제3회 소상공인 주간 선포식 열려

30일 서울 신도림역 디뷰브시티 광장에서

입력시간 : 2018-10-31 00:02:14 , 최종수정 : 2018-10-31 00:34:01, 이연정 기자



오늘 30일 서울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해바라기 공원에서는 제3회 소상공인 주간 선포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한다.

매년 11월5일은 "소상공인의 날"이며, 이를 맞이해 △소상공인대회 △소상공인 경진대회 △벼룩시장 등 다양한 행사가 전국에서

일주일간 진행된다.


선포식에는 국회 산자중기위원장인 홍일표 국회의원을 비롯,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장과 소상공인연합회 지역별 회장단

170여명이 참석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등은 영상을 통해 축사를 보내왔고, 홍일표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모두 힘을 합쳐 난관을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로 말했다.

오늘 선포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에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18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이날 모범 소상공인들과 육성공로자 등에게 기관표창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달 2일과 3일에는 "소상공인 기능 경진대회"를

비롯 소상공인들이 생산하는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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