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 현 철 Kim Hyun Chul/다시피는 무궁화여/아호/후광 (後光)

다시피는 무궁화여,시인 김 현 철 Kim Hyun Chul/아호/후광 (後光)

입력시간 : 2019-03-16 13:07:36 , 최종수정 : 2019-03-16 13:07:36, 지형렬 기자


다시피는 무궁화여,

시인 김 현 철 Kim Hyun Chul

아호/후광 (後光)



다시 피는 무궁화여

 

이제 무궁화가 필 때즘에

화합하는 국운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다

 

끈기와 인내로 새벽이슬 위에 피어

태양이 작열하면 꽃 봉을 오므리는 무궁화

애달팠던 이 땅의 함성도

무성한 숲의 바람에 식히며

자주민족통일로

가야하는 먼 길

모두 손잡고 민족의 저력으로

일어나야 한다



[한국종합ART NEWS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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