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보호센터 도그마루, 강아지무료분양과 고양이무료분양을 통한 강아지와 고양이 알리기 실천

입력시간 : 2019-03-16 11:07:29 , 최종수정 : 2019-03-16 11:07:29, 김재환 기자

 


전 세계적으로 이미 강아지와 고양이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 크게 자리 잡고 있다. 애완견 혹은 애완묘와 함께하고있는 많은 사람들은 강아지분양과 고양이분양 그리고 애완묘, 애완견분양을 통해서도 반려견과 반려묘를 맞이하여 함께 생활하고있다.


하지만 늘어나는 반려동물의 수만큼 반대로 강아지파양과 고양이파양 혹은 유기되어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생활하게 된다. 심한 경우 위험한 도로 및 길에 버려지곤 한다. 전국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유기로 인해 늘어난 유기동물을 케어하고 보호하는데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강아지무료분양과 고양이무료분양은 서로 다른 찬반의 의견들에 대한 주장이 팽팽하다. 누구나 쉽게 받아볼 수 있는 강아지무료분양과 고양이무료분양은 다시 강아지파양과 고양이파양을 유발시킬 우려가 있다고 생각하는 반대의 의견이 있으며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좋은 기회 혹은 이를 통한 유기견무료분양과 유기묘무료분양으로 이루어 유기동물보호센터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기회와 무료입양의 긍정적 시각을 많이 보여주는 의견들도 상당하다.


한편 유기동물보호센터 도그마루에서는 이러한 많고 다양한 의견들을 하나하나 반영하여 기존의 유기동물보호소의 이미지와 다른 차별화됨을 보여주며 뛰어난 유기동물보호센터로 유지되기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파양 및 유기의 우려가 있는 부분을 위해 강아지무료분양과 고양이무료분양 전 체계적인 무료입양 절차를 통하여 안전한 분양을 이끌어내 큰 인기를 얻고있다.


다소 어두운 유기동물보호센터의 시각을 이겨내고 넓고 쾌적하며 수영장, 운동장, 동물호텔, 카페 등 여러 펫파크 시설을 겸하여 무료분양 이전에 유기견, 유기묘 그리고 모든 애완견과 애와뇸들도 쉬어갈 수 있으며 편히 보호받을 수 있다. 공고기간 이후 안락사 위기에 놓이는 일반적인 유기견보호소와 달리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그날까지 안락사 없이 보호하며 케어까지 신경 쓰고있는 유기견보호센터이다.


유기동물보호소 도그마루는 서울 잠실본점을 포함하여 마포공덕, 부산, 창원, 인천, 세종, 광주 등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강아지무료분양과 고양이무료분양뿐만 아니라 무료유기견분양, 무료유기묘무뵨양을 통해 유기동물들이 다시 반려동물이 되어 가족들 품속에서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을을 전했다.


무료강아지분양 하는곳 혹은 무료고양이분양 카페 등을 포함한 유기동물보호센터 도그마루의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에서 보다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와 입양 후 혜택 등까지도 받아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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