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사회안전망이 구축된다” 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한 글로벌화까지 동시 추진

(사)사회안전예방중앙회(회장 전상제)·(주)안심동행(대표이사 권형석)·(사)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사무총장 서신석)·망고스재단(준비위원장 구교선)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국민들이 체감하고 글로벌 사회안전망 플랫폼인 공유경제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공선도 사업으로서 민간주도 블록체인 국민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 계약을 서울 여의도 (사)사회안전예방중

입력시간 : 2019-03-11 11:52:16 , 최종수정 : 2019-03-11 12:33:50, 서신석 기자

사진 좌측 ()안심동행(대표이사 권형석) 사진 우측 ()사회안전예방중앙회(회장 전상제)

세계 최초의 글로벌 사회안전망 블록체인 망고스플랫폼

- 망고스 플랫폼이 사회적가치 실현 가능성을 담보하는 바람직한 민간역할 제시 -


(사)사회안전예방중앙회(회장 전상제)·(주)안심동행(대표이사 권형석)·(사)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사무총장 서신석)·망고스재단(준비위원장 구교선)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국민들이 체감하고 글로벌 사회안전망 플랫폼인 공유경제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공선도 사업으로서 민간주도 블록체인 국민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 계약을 서울 여의도 (사)사회안전예방중앙회 본사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사)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사무총장 서신석)는 ‘심야 활동인구가 증가하고, 강력범죄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분위기 때문에 청소년층은 학교 폭력 문제로, 여성들은 안심귀가에 대한 불안감 증대로 사회적 약자들이 쉽게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걱정했다. 이어 ‘망고스 플랫폼은 사회적 약자가 위험에 처했을 때, 이용과 편리성을 극대화해 긴급구조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단축할 수 있는 글로벌 사회안전망 지원체계인 네트워크 생태계를 블록체인방식으로 구축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앞으로 사회적 약자가 위험에 처했을 때, 이번에 구축된 망고스 플랫폼을 이용하면 각종 범죄의 사전예방 및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는 ‘근래 무선통신 발달과 함께 위급상황 발생 시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통신을 이용, 정보 파악 및 신속하게 도움 요청 및 대처할 수 있게 하는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 및 이용되고 있다’면서 ‘망고스 플랫폼은 위급상황 발생 시 도움요청을 하려는 사용자가 그러한 사실을 알릴 수 있는 휴대용 보조 전자장치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하여 촬영된 영상(음성)과 위치정보를 포함해 관련 정보가 위급상황 발생 장소에서 가장 근접한 회원(관계기관) 및 보호자에게 위급상황 도움요청 메시지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축되어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반위에 플랫폼이 구축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망고스재단(준비위원장 구교선)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일시적/산발적으로 시행돼 온 사회적약자 보호 정책을 전략적 국가 정책으로 마련해 일상생활(여행 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모바일 환경에서 차별화된 보호장치(Care Program)가 필요하다’면서 ‘국가나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많은 이용자들이 관련 블록체인 생태계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안전망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글로벌 공유경제 플랫폼이 구축될 수 있도록 정부가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지원을 집중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안심동행(www.mangos.kr)은 특허등록 6건과 100여건의 특허 출원 기술을 바탕으로 약 2년 전부터 블록체인 전담팀을 조직하고, 블록체인에 기반한 기술인‘스마트 컨트랙트’(자동화된 실행 규약)를 활용해 베타버전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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