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 전기바이크

친환경 자전거 전성시대

전기바이크로 미세먼지 절감에 앞장선다

입력시간 : 2019-03-05 14:07:48 , 최종수정 : 2019-03-06 21:03:19, 김영복 기자

현 정부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은 노력과 함께 친환경에너지와 신생에너지 같은 대체 방안을 깊이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전기이륜차 개발업체 (주)더굿피플의 공유배터리 시스템인 굿스테이션이 획기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국내에 내연기관을 이용한 이륜차 등록 차량은 300만 대가량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이는 소관부처에 정식으로 등록된 차량에 한한 것으로, 기존의 내연기관을 이용한 이륜차를 새로운 전기이륜차로 교체하는 방안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이륜차 시장의 70%는 배달 업종에 편중되어 있고 전기이륜차의 맹점인 충전, 주행속도, 등판각도 등의 문제는 해결이 쉽지 않은 숙제로 남아 있었다. 또한, 국내의 대표적인 배달 업체인 배달의민족, 바로고, 부릉이 등의 배달원들과 관계자들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장시간(4~5시간) 충전을 불편해하는 실정이었다.

물론 전기이륜차 개발 업계에서도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많은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지만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더굿피플(공동대표 김형일ㆍ김태진)에서 대만의 성공 모델인 고고로 충전 스테이션을 모델로 한국형 리튬이온 공유배터리 시스템 굿스테이션과 전기이륜차 두 가지 모델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되었다.


굿스테이션 장비에 장착된 리튬이온 배터리 11기는 완충된 상태에서 대기하며, 배터리 교체 과정은 7초 만에 신속하게 이루어진다. 굿스테이션은 운행 중 차량의 배터리 잔량이 소진될 때 편의점, 더굿피플 지역 총판 및 대림점 등을 휴대폰 어플로 검색 후, 가까운 스테이션 설치 장소로 이동하여 차량의 배터리를 교체하면 된다.

전기이륜차 관계자들은 차후 전기이륜차 모델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데, ㈜더굿피플의 기존 보유 모델과 추가로 업그레이드된 4가지 모델이 갖춰진다면 국내 전역의 배달 업종과 출ㆍ퇴근 및 가정용, 렌탈 시장, 관광지 레저용 등에 획기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굿스테이션 이용 방법과 특장점]

○ 여분의 홀더에 소진된 배터리를 끼워 넣는다.

○ 패킷 결제(5패킷, 10패킷, 20패킷 단위) 후 완충된 

    배터리를 빼내어 이용 차량에 끼우면 바로 운행할 수 있다.

  ◇배터리 교체 시간: 불과 7초

  ◇충전 방식: 불편했던 플러그 충전 방식이 아닌 크래들 방식


○ 제품 관련 설명은 전국 총판 및 대리점(대표전화 1811-8009)

   에서 신속하고 친절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문화예술 전문기자 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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