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가는 아이캠퍼

캠핑용품 선두업체로 발돋음

루프탑 텐트에 대한 선호도 점점 높아지고 있어

입력시간 : 2019-03-05 10:45:51 , 최종수정 : 2019-03-06 08:03:41, 김영복 기자

지난 2월28일(목)~3월3일(일)까지 4일간 일산킨텍스에서는  '2019  캠핑페어'를 개최하였다. 수많은 캠핑용품과  카라반,캠핑카, 루프탑텐트등 다양한 용품이 전시되었고 수많은 인파가 미세먼지를피해 일산킨텍스 전시장으로 몰려들었다.

특히나 이번 전시품중 순수 토종브랜드인  아이캠퍼에서 가지고나온 스카이캠프,엑스커버,아이옥스 제품들이  관람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끌며 전시회를찾는 관람객들의 이상 징후(?)가포착되었다. 


보통 박람회의경우 아이쇼핑겸 한번만 방문을 하는것이 보통인데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캠퍼매장에 3일 연속 찾는 관람객이 20%이상이 되었다 한다. 그만큼 제품의 우수성과 이번기회에 할인혜택을 받기위해 2~3번 방문으로 이어지고 예약 건수도 200여건이 된다 하였다. 더욱이 이번 행사기간동안 아이캠퍼를 이용하는 기존의 회원15명정도가 행사기간 자원봉사 서포터즈로 활동하는등 이례적인 상황에 다수의 관람객들은 "제품에 대한 신뢰와 실제 사용하고있는 유저들의 이야기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되더라!" 고 하였다.

한 관람객의경우 ' 이미 수개월전부터  몇가지 해외 수입제품과 비교를 해봤으나 국제 규격에 맞는 안전제품 합격인증 ISO9001 과 친환경 제품 ISO14001인증획득 과 동시에 2018년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등 전세계 루프탑텐트 중 최고의 제품치고 인증제품이 이 가격이면 오히려  저렴한 것 같다!' 라고 말을전했다.


이번행사기간동안 3일동안 연속 서포터를 한 네이버 '아이캠퍼 공식카페' 다락방회원인 피터팬, 헤라와제우스, 이천붉은 태양은 본인들이  작게는 1년 길게는 15년간 타사 제품을  쓰다  아이캠퍼를 선택한이후 단 한번도 타 제품은 눈에 들어오지않고 오히려  아이캠퍼에서  출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루프탑텐트를  믿고 구매한다고 했다.

한 관계자는 "타 제품을쓰다 아이캠퍼로 오는 유저들은 있다.  그러나 아이캠퍼를쓰다 캠핑카나 카라반으로 가는경우는 있으나 타 루프탑텐트로 가는경우는 못봤다!" 고 전했다. 그러기때문에  아이캠퍼를 생소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직접 발벗고나서서  홍보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한다. 더불어 아이캠퍼는 회원들간의 정기적인 캠핑 모임을 주최하며 주제를 정해서 기존의 캠핑형태가아닌 새로운 캠핑문화를 회원들에게 전달하고 회원들간의 정보공유를 통해 처음 캠핑을 접하는 초보캠퍼들이 큰 돈을 들이지않고 즐거운 캠핑을 할 수 있도록 열린공간을 만들어준다 했다. 


아이캠퍼 초기 맴버인 닉네임 이천붉은태양은 물건을 단순히 팔고  타회원을 유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것은 기존 회원들에게 관심을가지며 정기적인 행사와 회원들이 실제 사용을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을 종합하여 보다 나은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며 서비스하는것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기존의 회원이  주변 지인들에게 아이캠퍼의 제품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적극 추천할수 있지 않게냐! 며 앞으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더욱 체계적인 관리와 회원들의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미 세계 45개국에 수출하고있는 순수 토종 한국 브랜드인 아이캠퍼의 루프탑텐트와 캠핑용품이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기까지는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문화예술 전문기자 김영복(hidk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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