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 진흥회 3월 정기모임 열려

문화예술, 체육인등 한자리에 모여 의기투합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모임 다짐

입력시간 : 2019-03-05 00:26:12 , 최종수정 : 2019-03-05 13:10:28, 김영복 기자
이번에 문화예술진흥회 3월 정기모임이 개최 되었다.

이 단체는 지난 2018년10월부터 전 장애인역도협회 이병도 회장을 중심으로 친교모임으로 출발하였고, 현재는 사단법인 '문화예술진흥회'로 자리매김하였다. 사무총장 전현규(크로스오버그룹 라온리더)를 비롯 가수, 배우, 뮤지션, 아나운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로 단체가 구성되었다. 친목을 위한 취지로 출발하였으나 현재는 문화컨텐츠 개발과 정기공연 기획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문화예술진흥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종복 원장(방송인, 부동산전문가)은 친교모임 중 자신의 저서 '그들은 왜 아파트를 팔았나?' 출판기념회를 겸하면서, 향후 문화예술진흥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많은 신입회원들이 참석하여 3월 정기모임을 더욱 풍성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문화예술 전문기자 김영복(hidk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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